🌙 서울 야간 문화재 1위
창덕궁 달빛기행 완벽 가이드
4월16일 - 5월31일 · 서울 종로
🗺 꼭 가야 할 핵심 명소
🏛️
인정전
달빛 아래 빛나는 창덕궁의 정전으로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과 신하들의 하례식이 열리던 곳입니다. 야간 조명이 처마와 단청을 은은하게 비춰 낮과는 전혀 다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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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용지와 부용정
후원의 대표적인 연못과 정자로 달빛이 수면에 반사되는 장면이 환상적입니다. 십자형 연못에 비친 달과 정자의 모습은 창덕궁 달빛기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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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선재
창덕궁 후원에 위치한 조선 후기 건축물로 왕실의 생활 공간이었습니다. 은은한 조명 아래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대나무 숲길이 운치를 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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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경당
사대부 가옥 형태로 지어진 왕실 별장으로 달빛기행의 마지막 코스입니다. 마당에서 올려다본 밤하늘과 한옥 지붕선이 어우러져 완벽한 포토존을 제공합니다.
📋 기본 정보
🗓 기간
매년 4월16일부터 5월31일까지
📍 장소
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창덕궁 돈화문
🚌 교통
지하철 3호선 안국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또는 1호선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
🅿 주차
창덕궁 주차장 이용 가능하나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 권장
💰 입장료
성인 30,000원 / 소요시간 약 100분 / 문화재청 누리집 사전 예약 필수
🎫 예약 정보
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당월 예약 시작, 회차당 50명 한정으로 조기 마감 필수
💡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꿀팁
📅 타이밍 보름달 전후 3일이 가장 아름답습니다. 예약은 오픈 직후 빠르게 마감되므로 예약 시작일에 정시 접속이 필수입니다.
🕕 시간대 일몰 이후 시작하는 19시 30분 또는 20시 회차를 추천합니다. 계절별로 일몰 시간이 다르니 해가 완전히 진 후 시간을 선택하세요.
🚌 교통 야간 프로그램이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. 안국역이 가장 가까우며 버스는 151, 162, 171, 272번이 창덕궁 앞 정류장에 정차합니다.
👟 복장 100분간 궁궐 내부를 걷는 프로그램이므로 편한 운동화 착용이 필수입니다. 야간에는 기온이 낮으니 가을철에는 겉옷을 꼭 준비하세요.
📸 포토존 부용지 연못가에서 정자와 달을 함께 담거나 인정전 계단 아래에서 전각을 올려다보는 구도가 인생샷 명당입니다. 삼각대는 금지되니 손떨림 방지 기능 활용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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